보홀 여행의 4일차 아침이 밝았다. 오늘은 헤난 리조트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사우스팜 리조트로 이동하는 날이기도 하다.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고 마지막으로 헤난 리조트의 수영장을 즐겼다. 보홀 헤난리조트 마지막 아침 어제도 날씨도 좋더니 오늘도 날씨가 정말 좋다.
헤난리조트에서 바라보는 아로나 비치는 봐도 봐도 질리지가 않았다. 너무나도 평온하고 행복했다.
어떻게 찍어도 그림 같은 아로나 비치였다. 너무 행복한 나날들이었기에 가만히 있어도 기분이 좋았다.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행복했던 미소 보홀 헤난 리조트로 돌아가면 다시 볼 수 있을까 헤난리조트에서 사우스 팜 리조트로 떠나기 전 빠우를 가서 점심을 먹었다. 성게알 비빔밥과 다른 무언갈 시켰는데 이건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아무튼 빠우는 보홀에서 맛집이다. 맛있게 먹고 툭툭이를 타고 이동했다.
사우스팜 리조트를 향해. 보홀 사우스팜 리조트 사우스팜 리조트는 아로나 비치에서 좀 멀다.
프라이빗 비치 앞에 위치해있는 리조트이며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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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리조트
원문 링크 : [필리핀 보홀 여행] 4일차 헤난 리조트/사우스팜 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