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트랑 여행기의 포스팅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땅두콩 부부입니다. 아쉬운 마음이 가득한 나트랑 마지막 날!
여행도 어느새 5일차,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야 하는 귀국의 날 저녁입니다.. 저희 비행기는 23시 35분 비행기라 꽤 늦은 밤 비행기였어요.
그래도 해외에선 공항에 최소 3시간 전에는 도착해야 마음이 놓이니 부랴부랴 일정을 마무리해 봅니다. 시내에서 깜란공항까지 50분 정도 걸리니, 넉넉하게 저녁 7시 반쯤 출발하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공항 가기 전, 마지막 만찬 포장 (그릭키친 & 미미프루츠) 그릭 키친 2 53/2 Nguyễn Thiện Thuật, Lộc Thọ, Nha Trang, Khánh Hòa 65000 베트남 MYMYFRUIT(나트랑미미프루츠) 148A Bạch Đằng, Tân Tiến, Nha Trang, Khánh Hòa 65000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저녁을 시내에서 먹고 갈까, 아니면 공항 가서 먹을까 엄청 고민했어요. 그런데 공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