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땅두콩 부부의 나트랑 여행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ㅠ 하바나 호텔에서 조식 야무지게 챙겨 먹고, 체크아웃 후 짐을 맡긴 후에 시내 중심부로 이동했습니다.
여행 내내 우기 초반이라고 걱정 많이 한 것치고는 하루, 저녁에 잠깐 온 게 다였는데, 이날은 유난히 습하고 뭔가 비가 쏟아질 것처럼 날씨가 흐렸어요! 걸어서 시내까지 이동하는데, 아침부터 습기가 정말 장난 아니었습니다 ㅋㅋ 동남아의 우기는 진짜 다른 세상 같아요!
cccp 2호점으로 이동 드디어 cccp 1 호점에 도착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입장 거부를 당했어요! ㅋㅋ 앞에서 직원분들이 2호점으로 가면 자리 있다고 유도해 주시더라고요.
직접 인파를 끌고 이동해 주셔서 저희도 자연스럽게 2호점으로 이동했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기 보라색 우산 쓰고 계신 분이 직원분이셔요!
계속 손님들을 2호점으로 안내하셔서 왔다 갔다 하시는 직원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하늘 상태 보이시죠?
저희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