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킴 재즈 유닛_ juggernaut 개인적 재즈를 그닥 좋아하지도 않았다. 어렸을 때 홍대 재즈카페 가서도 그냥 듣고만 앉아있다.
맥주 한 잔 마시며 지루해서 나오곤 했었다. 그런 내가 재즈를 좋아할 줄이야..
사실 재즈를 좋아하게 된 것은 바로 커피 때문이다. 커피도 써서 잘 먹지 못할 때 주로 밀크가 들어간 까페라떼만 먹었다.
그리고 이후 단맛이 싫어졌고 깔끔한 원두 그 맛을 즐기게 되었다. 커피야 지금은 집에서도 원두사서 잘도 먹었지만 그 당시만 해도 친구들 형들 매일 만날 때 늘 가던 곳이 카페였다.
까페가면 음악은 거의 재즈음악이 많이 나온다. 여유로운 커피 한 잔에 재즈음악...
이게 공식이 아닐까? 까페가면 맘을 편하게 만드는 나무색 인테리어와 재즈음악..
그리고 커피 향과 잡지를 보고 있으면 정말 힐링이 되는 거 같다. 진킴 재즈 유닛은 사실 유연히 ebs에서 하는 공감스페이스 본 팀이었다.
그리고 난 이들의 공연을 보고 이들의 음악에 빠져들었다. 집에서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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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진킴 재즈 유닛-juggerna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