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심포니 컴백홈 힙합 노래인 컴백홈... 로얄필하모닉의 클래식한 음악과 과연 잘 맞을까?
사실 클래식이 주 배경이 되는 심포니에서 락과 힙합 음악을 구현해 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번 심포니에서 실험적인 모습은 좋았으나...
클래식한 악기들이 락 사운드와 현대 음향장비 조합으로 언밸런스가 나서 듣기에는 다소 거북스러운 현상이 나타났다. 좀 더 주 배경이 되는 클래식 악기의 비중과 볼륨감이 컸어야 하는 아쉬움이다.
팬들의 선호하는 모습!! 국내에서 이러한 음악적 시도는 서태지가 처음이고...
그 이후에도 서태지와 같은 시도는 없었다. 그 시대의 음악을 선도하는..
진정한 음악가.. 그래서는 그는 늘 찬사와 영광을 받는다.
전 세계적인 한류음악의 열풍... 다양성이 다소 부족하고 거의 똑같이 보이는 차별성이 없는 아이돌 위주의 열풍이 과연 어디까지 갈까?
고민스러운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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