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원 까페 파크187 수목원 가는 길에 옆 옛길이 있다. 많이 지나가봤는데 까페가 없었던 길인데..
검색해보니.. 수목원까페가 있다고 하여..
찾게 되었다. 점심 시간에 찾아갔는데..
손님은 우리가 유일했다. 깊은 산속에 위치해 있고 흥보나 길 입구에 어떠한 안내판이 없어서..
까페 있는줄 알 수 가 없었다. 까페 본 건물 뒷편에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다.
하지만...더운 날씨에 앉기 불편한 의자와 모기들이 많아 쉽사리 쉬었다 가긴 곤란해 보였다. 이 넓은 공간에 캠핑 텐트와 의자...
그물막 처럼 되어 있음.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공간으로 변화지 않을까 싶다.
수목원 까페지만... 평지가 아닌..
가파른 산길이라... 일반적으로 가기 어려운 길이라 아쉬워 보였다.
산책로도 쫍고 산 언덕이라.. 올라가기 조금 으스스 되었다.
내부도 뭔가 허접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우선 의자와 테이블이 다 따로 노는 분위기이고 의자가 편하고 나름 인테리어 부분도 있어야 보기도 좋을텐데..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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