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순이를 집 밖으로 끌어낸 것. 바로 랜덤다이버시티 전시회 전시회는 이미 종료되었지만 내년에 또 할 것 같다 작품 설명 팜플렛에 일 년에 한 번씩 새로운 감각으로 찾아올 예정이라 쓰여있다 2022년의 주제는 '색청(Coloured hearing)'이지만 색추출만 했다 색추출은 사진 하나를 준비해 그 사진에 대한 감정을 색으로 치환해 주는 체험형 전시이다 RANDOM DIVERSITY 작품은 범주화된 인식 속의 고유한 개별성과 다양성을 탐구한다고 한다.
-by 랜덤 다이버시티- '기억'은 '감각'으로 만들어진다고 한다. 랜덤 다이버시티는 감정을 디코드(암호화)하며, 지나간 기억 속에서 이 시간 이후 우리에게 생긴 '새로운 감각'은 무엇인지 묻는다.
-by 랜덤 다이버시티- 네이버로 예약했고 가격은 18,000원이다 전시회가 이번이 2회차인 거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예약은 쉽게 할 수 있었다. 빼서 고대로 보관중인 종이 팔찌 입장 시 롯데월드같이 종이 팔찌를 채워주신다 그리고 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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