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번역가이자 영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피비쌤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관심 있어하는 '원서 읽기'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원서를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거나, 한 문장을 몇 번씩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몰라서 답답해서 포기했던 기억이 있으신가요?
어떻게 하면 원서를 제대로 읽고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요? 오늘은 제가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효과적인 원서 읽기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저는 이 방법을 통해 리딩은 물론, 라이팅과 스피킹 등 영어 실력 전반에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모르는 단어, 꼭 찾아야 하나요?
원서를 읽다 보면 모르는 단어가 자주 나올 수 있어요. 그럴 때마다 사전을 찾아보면 읽는 흐름이 끊기고 재미도 사라지죠.
모든 단어를 찾아보는 대신, 문맥으로 유추해보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The boy glanced nervously at the door.
여기서 'glanced'라는 단어를 몰라도, 'nervously'와 'door'라는 단서...
원문 링크 : 번역가 출신 영어강사가 알려주는 원서 읽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