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PC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는 주간임을 감안해도 10주 차는 엄청 바빴다.
아무래도 1학년 때는 팀플보다는 개인과제 혹은 개인과제 없이 시험만 있는 수업 위주였다면 이번 학기는 재무관리 수업마저도 팀플이 있어서 작년 대비 더욱 바쁜 것 같다. 5/2 월요일은 Meta(메타 or 메타 플랫폼[Meta Platforms, Inc.], 구 페이스북[Facebook])의 사례 발표가 있었다. 주제는 흥미로운 주제였는데 정작 HBR(Harvard Business Review) 케이스는 학부, 경영전문대학원(Korea MBA/KMBA) 과정을 통틀어서 읽었던 케이스 중에 최고로 재미없었다.
보통 케이스를 읽고 나면 내용을 100% 이해하진 못하더라도 대략적인 흐름은 이해를 했는데, 이번 Meta 케이스는 읽고 나니 '이 뭔 개소리야'가 저절로 나왔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같은 조 더 나아가 발표하는 조도 같은 생각이었다는 점...
#
KMBA
#
국내경영전문대학원
#
야간MBA
#
야간대학원
#
일상
#
일상블로거
#
일상블로그
#
직장인MBA
#
직장인MBA고민
#
직장인MBA지원
#
직장인MBA진학
#
직장인대학원
#
직장인야간대학원
#
직장인진로고민
#
국내MBA
#
고려대학교야간대학원
#
KoreaMBA
#
MBA
#
경영전문대학원
#
고대KMBA
#
고대MBA
#
고대야간대학원
#
고려대KMBA
#
고려대MBA
#
고려대경영전문대학원
#
고려대야간대학원
#
고려대학교KMBA
#
고려대학교MBA
#
고려대학교경영전문대학원
#
진로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