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및 물건 소개] 오늘 분석해 드릴 물건은 서울특별시 중랑구의 핵심 주거지이자 7호선 용마산역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는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동 379-8(답십리로81길 82) 소재 단독주택 경매 사건입니다. 본 물건은 현재 감정가 대비 64% 수준인 최저가 658,200,000원에 매각이 진행되고 있으며, 서울 시내에서 대지 약 33평 규모의 주택을 6억 원대에 소유할 수 있는 파격적인 기회입니다.
본 건은 토지 109.1(약 33평)와 건물 158.48(약 48평)로 구성된 지하 1층~지상 1층 규모의 주택입니다. 1971년에 사용승인을 받은 연와조 구조로 세월의 흔적은 있으나, 용마산역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라는 강력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곡초등학교가 인접해 교육 환경이 양호하며, 인근에 사가정역 상권과 면목동 주거 밀집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지역입니다.
특히 본 사건은 공유물분할을 위한 경매(형식적 경매)로 진행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