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및 물건 소개] 서울특별시 노원구의 핵심 주거지이자 교육 환경이 우수한 상계동 439-15(한글비석로41길 23, 비동) 소재 단독주택이 경매 시장에 나왔습니다. 본 물건은 최초 감정가 919,976,600원에서 수차례 유찰을 거쳐 현재 감정가의 절반 수준인 **최저가 471,028,000원(51.2%)**에 입찰이 진행되는 파격적인 매물입니다.
본 주택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 규모로, 토지 전체 면적 중 **오길수 지분 138(약 41.7평)**와 **건물 전부(약 68.5평)**가 매각 대상입니다. 1984년에 사용승인된 벽돌조 슬래브 지붕 구조이며, 지하철 4호선 상계역에서 도보 약 6분, 노원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인 더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합니다. 인근에 계상초등학교가 위치하여 정주 여건이 매우 양호하며, 주변은 단독·다세대 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이 혼재된 전형적인 서울 도심 주택지입니다.
[권리분석 및 주의사항: 전문가의 정밀 진단 필수] 본 물건이 '반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