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개요 및 물건 소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 부촌이자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110-1(평창길 352) 소재 근린생활시설 빌딩이 경매 시장에 나왔습니다. 본 물건은 최초 감정가 16,296,866,900원이라는 압도적인 금액으로 시작했으나, 3회 유찰을 거쳐 현재 감정가 대비 절반 수준인 최저가 8,343,995,000원에 4차 매각을 앞두고 있습니다.
무려 80억 원 가까이 하락한 이번 최저가는 평창동 내에서도 보기 드문 650평 규모의 대형 부지를 선점할 수 있는 파격적인 기회입니다. 본 건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건물로, 1,394(약 421평)의 넉넉한 연면적을 갖추고 있습니다.
"상명대학교 박물관" 북동측 인근에 위치하며, 완경사지에 위치해 조망권이 우수하고 차량 진출입이 용이한 도로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사무실과 창고 등으로 이용 중이며, 스프링클러와 화물용 리프트 등 기반 시설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권리분석 및 투자 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