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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의 진수를 보여준 레전드 제이 커틀러 이야기

 자기관리의 진수를 보여준 레전드 제이 커틀러 이야기

보디빌더 제이 커틀러 특유의 헤어스타일과 저음의 모노톤이 인상적인 인물로 2000년 대에 활동했던 사람이고 정상급 보디빌더이지만 동시에 보디빌딩 역사상 가장 유명한 2인자이기도 하다. 왜냐면동시대에 로니 콜먼이라는 괴물이 활동했기 때문이다.

제이 커틀러 역시 훌륭한 스펙을 갖춘 선수이지만 로니 콜먼이 워낙 괴물같은 피지컬을 가진 사람인지라 그가 미스터 올림피아에서 8번이나 우승할 동안 제이 커틀러는 번번히 고배를 마셔야 했다. 전성기의 로니 콜먼은 그 훈련방식에 있어서도 타 보디빌더들과 차원이 달랐다.

부상의 위험을 최소화하고자 머신 운동을 선호하는 필 히스와 달리 로니 콜먼은 프리 웨이트 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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