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피클볼 용어와 키친 전략까지 마스터하셨다면, 이제 경기를 시작하는 가장 중요한 기술인 '서브'를 고민할 때입니다.
많은 분이 서브를 단순히 "공을 코트 안에 집어넣는 것"으로만 생각하시는데요. 하지만 고수들의 서브는 다릅니다.
서브 한 번으로 상대의 리턴을 어렵게 만들고, 우리 팀이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만들죠. 오늘은 피클볼만의 독특한 서브 규칙과 상대를 꼼짝 못 하게 할 전략을 소개해 드릴게요!
1. 기본 중의 기본: "허리 아래에서, 언더핸드로!"
피클볼 서브에는 테니스와 다른 엄격한 규칙이 있습니다. 이걸 어기면 아무리 멋진 샷도 '폴트(실점)'가 되니 꼭 기억하세요!
규칙 체크: 임팩트 순간 패들이 허리 아래(배꼽 아래)에 있어야 하며, 패들 헤드가 손목보다 낮은 위치에서 아래에서 위로 휘둘러야 합니다. 친절한 팁: 2021년부터 도입된 '드롭 서브(Drop Serve)'도 활용해 보세요.
공을 던지지 않고 가볍게 떨어뜨려 바운드된 후 치는 방식인데, 초보자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