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03.Sat 저는 지금 독일 뤼네부르크 Lüneburg에요. 함부르크에서 30분 거리인 독일 북부랍니당 아 그래 이런 걸 보니까 독일에 온 것 같다.
아기자기 이리보나 저리보나 다 이런 건물인 게 귀여워요. Sande-Kebab-CAFE-HAUS 양이 정말 많았다.
일단 오후 1시 30분 밥을 먹어야 할 시간 같이 온 우진이 만나서 점심 먹기 9.50 Euro 좀 짰지만 아니 많이 짜서 물을 굉장히 많이 먹었지만 양이 많아서 남는 거 포장했어요. Sande-Kebab-CAFE-HAUS Grapengießerstraße 2, 21335 Lüneburg, 독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독일에서 케밥 진짜 많아 보일거예요.
실제로 많이 먹기도 하구요. 우리는 이걸 보고 설마 이거 막 서브웨이 같은 건 아니지?
했는데 후 다행히 아니였어요. 오는 길에 본 젤라또 먹기 유럽오면 젤라또는 필수죠 I love it 이 비주얼을 어떻게 그냥 지나쳐 cherry맛 먹기 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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