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루페나 대학교 첫 등교 사실 어제 약간(이상하게 크게는 안 설레고) 설레었어요. 뭐 개강과 같구나 생각했죠 제 룸메인 Caitlin from UK 와 버스 타고 학교 가기 케이틀린도 바르고 착하고 10시에 cafeteria인 mensa에서 처음으로 만났어요.
어우 비주얼 좋당 ㅎㅎㅎ 초코머핀 짱 달아요. 독일인들의 식단은 저렇게 샌드위치는 허브 크림치즈를 바르고(어쩌면 버터까지) 많이 먹는다고 하도라구요.
그래서 그 후 저의 아침도 바뀌어요. 아침을 먹었지만 자꾸 들어가는 샌드위치 카페테리아인 mensa 캬 뷰가 낭만이야~~~ 그렇게 열심히 먹고 처음 보는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며 열심히 먹고 영국, 홍콩, 인도네시아, 한국, 체코, 콜롬비아, 케냐 등 다양했어요 근데!!!
다들 언어 천재.... 기본으로 5개 국어고 독일어도 이미 배웠더라구요.
우리는 독일어 능력 평가를 하러 옵니다. 독일어 1도 모르는데 무슨 네 2년 만에 또다시 백지 Hallo 독일어 A1 OT 전 한 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