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6.Mon 오늘의 당일 여행지는 바로 뤼벡!! 점심 먹을 시간도 없어서 학교 빵집에서 샌드위치 사 가서 먹기 저거 짱 배불러요.
요거트도 굿 그렇게 도착한 뤼벡!! 어웅 예쁘다 근데 뤼네부르크 전망대랑 좀 비슷한 것 같기두 저 문 보이시죠 홀스텐 문 저길 걸어오면서 지나옵니다.
마리엔 교회 Marienkirche 정말 다 비슷해 보이는 교회 사실 이제 별 감흥이 없어요, 근데 진짜 높아요. 기도만 한다고 하면 무료로 입장 가능!!
그래서 우린 기도한다고 하고 드러왔어요. 오 지구과학을 좀 떠올려 볼까?
누가 찍었게요~~~ 약간 악마가 있어 보이는... 왜 다 팔이 잘려있고 왜 다 해골이고 왜 다 무기가 있죠?
그건 바로 이 아래 친구 때문!! ️️얘가 도깨비?
악마?인데 원래 와인바를 세우려고 했대요, 그런 줄 알고 교회 세우는 것을 열심히 도왔는데 알고 보니 교회를 지어서 얘가 화가 나서 막 다 부숴버리겠다고 합니다.
여기서 또 노동자가 참으면 와인공장 지어줄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