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7.Tue 오늘은 우리의 마지막 당일 여행지인 Cuxhaven이라는 독일 북부 바다를 갑니다. 오늘의 점심도??
딱 생긴 대로의 맛, 설탕? 맛에 =밑은 바삭바삭한데 많이 먹으면 너무 달아요....
이게 그 Franzbrötchen 페스츄리 느낌인데 완전 달라요. 우리 학교 안에 있는 빵집 milka 쿠키~~~ 독일에 밀카 짱 많지만 정작 사 먹은 적은 없어요 ㅋㅋㅋㅋㅋ 2시간을 달려 도착한 쿡스하벤, 지쳤지만 이 바다를 보고 바로 다른 텐션이 되었는데요.
하 이게 사진에 다 안 담겨요. 진짜 딱 저 언덕을 지나서 이 풍경을 보는데 와 와 대박 와 와 그냥 진짜 한참을 와 이러고 개처럼 뛰었어요.
아 무슨 파라솔 같은 거는 돈 내고 쓰는 건데 얼마인지는 모르겠네요. 아 좋다 갈매기들이 푸르르를륵 하 독일 바다는 처음이라 저거 그 플로깅 느낌의 환경 단체 아닌가요.
덴마크 가서 하려 했다가 시간이 안돼서 못한 것 게가 정ㅇ말 많은데요. 우리 다 하는 말이 와 게 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