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일정이 많으면 글 작성이 밀리게 되는 군아,,, 블로그 쉽지 않타,,, 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이거라도 일 삼아서 해야 하는 사람,,, 퇴군하구와서 리조또를 또 3인분은 해먹었는데 진짜 개맛있었고,,, 사실상 그냥 조리지만 너무 최고라 다시 해먹을 것. 오늘도 버터는 K가 준 라꽁비에뜨 가염을 넣었다(가염넣으니까 좀 짰다) 그릇은 뭔가 식욕이 떨어지는 색깔,,, 엄마가 사준 거,,, 그리고 저녁에는 산책나왔둠 3인분을 먹었는데 당연히 걸어야지 싶었구,,날씨가 좋았구,,, 걷다가 벌레를 많이 먹었다.
회사에서 오후 내내 몰래 구동화랑 샌들 검색했다고 운동하는데 이런 푸시 알림 보내더라 내 돈을 다 뽑아 먹을라구 감성 영업을 하는구나 이놈들 견디기 어려운 혼란함에 휩싸인 목요일 저녁. 혼란하면 일단 밥을 많이 먹어.
일단 든든하게 먹고 생각해라는 생각으로 또 파스타 졸라 많이 함 감정 소모를 진짜 많이 한 날이었는데 많이 울어도 나아지지 않아서 너무 답답했다. 스스로를 외면해서 겪...
원문 링크 : 250507~25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