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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2 이것저것 후기

 25.05.12 이것저것 후기

팬틴 트리트먼트 (극손상 케어 220ML) 언젠가 뉴스에서 트리트먼트 실험한 거 보고 살롱10보다 우위길래 바로 구매해보고 정착한 것. 한 4통 비웠는데 저는 트리트먼트를 쭉쭉 짜먹는 사람이라 사용량이 좀 많아서 공병을 많이 낸 듯.

질감은 옛날 미쟝센 퍼펙트 트리트먼트 같은 질감이다. 묽은 슈크림?

느낌 근데 진짜 바르고 30초만 있다가 헹궈도 물미역 되고 머릿결에도 엄청 도움받음 K와 J가 머리 땋아줄 때 머릿결이 좋아서 땋기 불편하다고 할 정도로 좋았다. 띠용.

나는 트리트먼트가 잘 헹궈지고 머리 드라이 시간을 줄여주면서도 정수리잔디를 잘 눌러주는게 가장 중요한 사람인데 이 제품은 드라이시간이 단축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머지 두 조건을 어느정도 충족시키면서 4천원대라서 절대 정착함 이니스프리 블루베리 리밸런싱 5.5 클렌저 (200mL) 라인 처음 런칭했을 때 몇년 쭉 정착해서 쓰다가, 리뉴얼 후 손절쳤다가 오랜만에 쓰니까 또 좋잖아! 사각사각 잘 개어지는 제형덕분에 거품도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