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르부아 디퓨저 저번에 카페에서 자만추한 디퓨저입니다. 향도 향인데, 이름이 TAKE ME HOME 이라니, 너무 좋아 같이 보내준 타블렛이 발향이 더 좋은 거 같다.
스틱 두개 꽂아둔 디퓨저는 코를 박아야 향이 나고, 대충 방에 걸어둔 타블렛은 누워있으면 솔솔 향기롭다. 플르부아 처음 들어본거라고 생각했는데 제니 바디로션 거기였다 허허 구면 원래는 비비앙 월넛머시기 사려고 했는데 이게 향수랑 디퓨저랑 향이 다르더라,,, 시향하러 갔다가, 동행한 K가 반해서 향수를 사버렸고ㅋㅋ 퇴사 통보를 하기가 진짜 겁이 났는데 여기저기 많이 물어보고, 징징댄 다음 거짓말엔딩ㅠ 저는 여태까지 항상 폐급 퇴사만 했어서, 이번 퇴사가 꽤나 본격적으로 느껴졌는데 어떻게 통보를 했네,, 진짜 어렵다 사회생활 저녁에는 바로 K와 송파감자국!
원래는 K도 함께 하려고 했지만, 감기이슈로 K와 단둘이 감자탕행. 너무 맛있게 먹고와서 먹으면서도 다음에 또오자 애들 다 데려오자 했던 터라 단독 포스팅으로 데뷔시켰...
원문 링크 : 250626~25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