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직준비하고, 이직 후 첫 출근하고 나니까 진짜 시간 개 빨리가네,, 완전 초고속으로 늙어간디ㅜ 당분간 저녁을 해 먹을 여력이 없을 것 같으므로 마지막 봉골레 갈겨 이거 좀 이쁜거 같아 캡쳐해놨다. 하필 브랜드 이름도 아니 근데 나는 가방이 졸라 많잔아,,,?
세탁조 청소를 하려고 했다가, 그냥 세탁기를 터트릴 뻔 했고 이거 수습하느라 밤 10시에 운동 나가는게 맞나 한여름의 러닝은 그냥 디질 것 같아 뛰는 사람들 너무너무 존경스럽고 저는 이제 안 뛸래 그만 할래 그리고 나는 퇴사했어요 잘 있어라. 사무직인 나.
마지막 점심은 감자스프였습니다. 퇴근하고 뭐 대단한거 안하고, 햄부기 먹고 쥬라기 공원 보러 갔습니다.
둘다 별로였습니다. 버거킹 오리지널스 뉴욕 스테이크 버거 먹었거든요 그냥 치즈와퍼에 치즈 더 추가 해드시는게 더 만족스러워 사실 7월은 그냥 생일이 있어서 내내 좋은 달이거든요 생일 당일에는 K&J와 회동이 있었읍니다.
생일에 친구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았워요. 점심은 ...
원문 링크 : 250702~25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