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점심 시간도 지나 버렸네요~ 요즘 살까기 중인데 운동을 많이 하지 못해서 먹는 양을 많이 줄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위가 줄어들어서 그런지 먹지 않아도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아요 그래도 집에 도착했을때 가족이 있으면 먹기 싫어도 챙겨 먹을려고 노력하는 편인데요 반찬도 있고 국도 있고 밥을 그냥 먹으면 되는데 싱크대 밑에 반합이 보입니다.
그래서 별로 좋아 하지는 않지만 라면을 준비합니다. 라면은 뭐니뭐니 해도 군용반합에 끓여야 맛있죠?
막상 군생활 할때는 반합에 라면은 못 끓여 먹어 봤네요. 하지만 요즘은 캠핑을 가면 라면을 먹기위해 꼭 반합을 챙깁니다.
반합에 라면을 끓였습니다. 반합속에 작은 그릇이 있는데 요기에는 냉동삼겹살을 구워서 담아 보았습니다.
똑같은 음식인데 어디에 담느냐는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1인 기업을 운영하다보면 혼자서 무엇을 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밥을 혼자도 잘 챙겨 먹었는데 요즘은 혼자 있을땐 잘 챙기지 않습니다.
밥도 함께 먹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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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용반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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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용반합에끓이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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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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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합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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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합라면저녁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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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스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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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저녁만찬
원문 링크 : 반합라면으로 즐기는 저녁 만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