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 여러분 시원한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분홍스머프는 애마 듀크200을 타고 나왔습니다. 37도까지 기온이 오른다는데 겁도없이 살짝만 움직여도 탱크에서 뜨거운 열기가 올라오는 듀크200 을 타고 나왔습니다.
달리다 너무 더워서 편의점에 자리를 잡았어요. 좋아하는 레드불을 한모금 날씨가 덥긴 덥나 봅니다.
웬만해서 레깅스위에 프로텍터른 차지 않고 매쉬 진을 입고 나오는데 날씨가 완전 탈진 수준! 팔 보호대도 잠시 빼놓고 이녀석 들이 바람이 안통해요.
척추보호대도 착용을 했는데 벨트고정식이라서 배에 땀이 주르륵 근데 뱃살은 왜 안빠지는 걸까요? 요즘 1일 1식을 하는데 저녁에 밥을 먹어서 살이 안빠지는 듯 합니다.
그리고 카페인도 많치만 칼로리가 높은 에너지음료를 하루에 한개씩 마시는 것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저는 그늘에 앉았는데 듀크200은 햇빛을 그대로 받고 있네요. 미안하다 너를 못 지켰다.
형이 나쁜맘먹고 그런거 아니다! 기온은 높고 덥지만 오늘도 신나게 달려야하니 더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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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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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병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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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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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크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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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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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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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스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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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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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텍터
원문 링크 : 분홍스머프 듀크200타고 더위를 즐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