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차 필라테스 강사는 달라도 다르죠. 더 이상 아프지 않게 도와드리고 싶어요.
부천 중동 센트럴 푸르지오 필라테스, 전은아 선생님 어린 나이인 20대부터 머리 감는 게 힘들 정도로 허리가 아팠다는 전은아 선생님. 병원에 가니 디스크가 많이 닳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랴부랴 필라테스를 시작하셨고, 회복을 몸소 경험하셨다고 합니다.
이러한 소중한 경험은 회원님들이 본인과 같은 고통을 겪지 않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데 밑바탕이 되었다고 해요. 그 마음을 되새기며 9년째 필라테스를 가르치고 계시는 전은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부천 중동 센트럴 푸르지오 필라테스, 오크에서 수업 중이신 전은아 선생님입니다. '허리가 좋아졌어요.'
'이제 목이 안 아파요.' '어깨가 훨씬 가벼워졌어요.'
선생님은 이런 말을 해주시는 회원님들이 가장 기억에 남으신다고 해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허리, 목은 아픈 분들이 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스마트폰의 영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은아 선생님은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