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징동루 인근에 위치한 호텔 샬레 상하이는 공항에서 지하철을 이용해 편하게 도착할 수 있는 위치로 소개된다. 입구는 1층에 있지만 로비는 5층에 있고 객실은 3, 4, 5층에 분배되어 있다. 조식은 5층에서 이용하며, 바로 옆에 스타벅스가 있어 편리하고 로봇 배달도 1층에서 확인된다.
객실은 디럭스 퀸룸으로 안내되며 24인치 캐리어 1개를 들고 다니기에 무리 없었다. 샤워실은 비교적 좁은 편이지만 샤워만 해도 문제없고 화장실은 분리되어 있어 편리하다. 세면대 겸 화장대에는 조명이 들어오고 어댑터는 필요 없이 바로 꽂아 사용할 수 있었다. 창문은 밖을 볼 수 없지만 화분이 배치되어 있어 분위기가 좋았다. 스마트 커튼이 있어 낮에는 자동으로 열린 상태가 유지되고 밤에는 자동으로 닫히는 기능이 작동한다. 체크인 시 위챗페이로 보증금을 등록해야 하며 영어 소통은 원활하지 않지만 번역기를 사용해 의사소통이 가능했다. 프론트 직원은 친절한 편으로 기억된다. 다만 문 손잡이가 자주 당겨 열리지 않는 이슈가 있어 밀어서 열어야 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했고, 이 때문에 실랑이가 조금 생겼다.
조식은 7000원대의 추가 요금으로 선택 가능했고, 다소 보수적이지만 만족스러운 편이었다. 조식 이용은 M층에서 가능하며 전체적으로 음식의 질이 나쁘지 않았다. 입구에서부터 로비가 5층에 위치하고, 1층에는 배달 로봇이 있다고 들었지만 실제로는 1층 로비가 아닌 곳에서 확인되었다. 전체 체류 기간은 3일로 짧지 않은 편이었으며, 체크인과 이용 중 영어 의사소통의 한계로 인한 작은 불편이 있었으나 친절한 서비스로 분위기가 크게 나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이 포스팅은 실제 비용으로 체류하고 작성된 내용이며 참고로만 부탁된다.
#
뚜벅이여행
#
중국여행
#
중국상해여행
#
중국상하이
#
여행
#
상해호텔추천
#
상해여행추천
#
상해여행
#
상하이호텔추천
#
상하이호텔
#
상하이여행추천
#
상하이여행
#
무비자중국여행
#
모녀여행
#
해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