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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N 기자단 1기] 강예린 기자와 김도균 기자 후기

 [BFN 기자단 1기] 강예린 기자와 김도균 기자 후기

BFN 기자단 1기는 장애, 비장애 대학생이 2인 1조로 팀을 이루어 함께 장애인과 관련된 이슈를 취재하여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팀은 강예린, 김도균 기자님 팀입니다.

두 분은 글을 쓰는 것을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분들입니다. 꾸준히 글을 쓰며,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기사를 작성하고, 글로써 타인과 소통하는 것에 익숙함이 느껴집니다.

두 분이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과 자신들이 인생에서 글을 대하는 태도를 인터뷰에서 보여주셨습니다. BFN 기자단 1기_강예린 기자와 강도균 기자의 인터뷰 발췌 BFN 기자단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제가 가지고 있는 당사자성을 가지고 목소리를 내는 일도, 또 저조차 몰랐던 다양한 현실을 마주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두 사람이 서로에게 묻다 中 강예린 기자 나에게 공감할 수 없으니 너도 똑같이 차별로 아파보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저 각자의 일상을 무사히 지켜나가기를 바랍니다.

가능성에 기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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