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글은 BFN 기자단 1기의 박찬빈, 박현아 기자님의 23년 1월 칼럼입니다. *BFN 기자단은 모두를 위한 배리어프리 뉴스이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일상을 만들기 위해 글을 씁니다.
BFN 기자단 1기_박찬빈 기자와 박현아 기자의 칼럼 <끝나지 않는 지하철 시위, 그래서 우리는 누구에게 화났는가?> 발췌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공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회성보다는 '지속성'이 중요하다.
일상생활 곳곳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있음을 인식시켜줄 요소가 필요하다. 사람들은 개인적인 사건에는 쉽게 공감하지만 큰 틀은 눈여겨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개인적인 사례는 쉽게 보이고 간단하다. 하지만 단체 행위로 커져버린 사건은 복잡하고 어렵다.
끝나지 않는 지하철 시위, 그래서 우리는 누구에게 화났는가? : BFN, 배리어프리 뉴스 BFN 기자단 1기 박현아, 박찬빈 기자입력: 2022년 12월 31일(사진출처:픽사베이)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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