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가 2살 때부터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소풍 다닐 때 쓰던 도시락이 있는데 아이가 크면서 도시락 용량 큰 걸로 바꿔줬어요. 여러 개 알아보다가 요즘 핫한!
콩콩 도시락으로 구매했답니다. 색부터 너무 이쁘지 않나요 ㅠ 도시락을 열고 닫을 수 있게 잠금장치가 되어 있는데, 아이가 작동하기도 편했어요.
열어보면 도시락통 안에 흰색 칸막이가 있는데 거기에 음식들을 넣으면 돼요. 보라색 부분도 플라스틱 재질인데 도시락이 새지 않게 꽉 잡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어요.
투명 부분 테두리에 딱 맞아떨어졌어요. 용량이 커서 뭘 담아줘야 할지 고민되더라고요.
하지만 칸 구성이 구분이 잘 되어 있고 깔끔하게 음식을 담을 수 있어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콩콩 도시락에 싸서 아이 가방에 넣어 줬습니다.
가방에 세로로 넣어야 하면 어떡하죠? 이런 말이 많던데, 저도 걱정했는데, 나중에 소풍 사진 보니까 한쪽으로 쏠리긴 했는데 음식 변형은 안되더라고요.
저는 음식이 새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지금부터 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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