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햇살이 따뜻하게 내려앉던 날, 아이와 함께 드라이브 겸 나들이로 가평 에델바이스 스위스 테마파크를 다녀왔어요! 서울에서 차로 한 시간 정도 걸리는데 북한강을 따라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가 너무 예뻐서 가는 길부터 기분이 짱!
드라이브와 첫인상 주차장에서 내리자마자 눈앞에 펼쳐진 알록달록한 스위스풍 건물들이 정말 그림 같았어요 아이도 신나서 덩실ㅋㅋㅋㅋ 주차장에서부터 경사가 조금 있는 곳도 있었지만 천천히 걸으면서 풍경을 즐기니 오히려 소도시 골목길을 여행하는 기분이었어요. 입구에 들어오시면 안내해 주시는 분이 계셔서 코스를 짤 수 있었어요 입장하곤 바로 카페가 있어요 풍경이 너무 이뻐서 입이 쩌억!
걷기 좋은 산책 코스 테마파크 안쪽으로는 스위스 마을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길들이 이어져 있어요 예쁜 벽화, 분수, 아기자기한 건물들 덕분에 사진 찍을 곳이 정말 많았답니다. 아이 손을 잡고 천천히 걸으면서 곳곳을 둘러보니 소소한 여행의 즐거움이 느껴졌어요.
자연스럽게 사진 ...
원문 링크 : 에델바이스 스위스 테마파크 아이와 함께 다녀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