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호수 주변을 거닐 일이 많지만, 요새 친구들끼리 힙하고 감성 넘치는 카페 얘기를 듣다 보니 숨겨진 매력적인 곳을 찾아보고 싶더라고요. 그러다 발견한 석촌호수카페 '카페 2.7'!
이름부터 살짝 미스테리한 느낌이지 않나요? 적당히 조용하면서 혼자 책 읽기에도 좋고, 누구와 함께 대화하기에도 딱인 곳이라며 추천받았는데요.
음료부터 디저트까지 메뉴도 꽤 눈길을 끌고, 인스타 피드에 올리기 좋은 인테리어라 해서 석촌카페 2.7 바로 다녀왔어요. 글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곳은 진짜 한 번쯤 꼭 방문해보길 추천드릴게요.
카페의 분위기, 메뉴, 팁, 그리고 조금 아쉬웠던 점까지 모두 솔직하게 전할게요. 따라오세요!
석촌역디저트카페 ‘카페 2.7’은 석촌역과 석촌고분역 사이, 도보 8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요. 지도에 딱 표시된 위치를 따라가면 되는데, 골목 입구부터 이름이 크게 적혀 있어서 헤맬 걱정은 줄었어요.
호수도 가까운 위치라 산책하고 들러도 좋은 루트더라고요. 건물은 약간 허름한 느낌...
원문 링크 : [석촌호수 카페] 카페2.7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