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 트립트랩을 36개월 이후에 맞춰 의자 단으로 전환하는 과정이 자세히 소개된다. 베이비세트를 제거한 뒤에도 의자 기능은 그대로 유지되며, 처음에는 베이비세트를 제거하지 않고 1단계와 5단계를 사용하다가 간단한 분리 작업으로 실제로 앉히니 다리가 많이 접히는 현상이 나타났다. 아이의 키가 커진 만큼 의자 높이를 조절하는 필요가 생겨, 베이비세트를 제거하고 1단계와 6단계로 조립하면 다리의 접힘 현상이 줄고 안정감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다. 더 큰 아이의 경우 1단계와 7단계 조합도 가능하다고 판단된다.
새로운 설정이 적용된 뒤에는 아이가 스스로 앉고 내리는 데 있어 문제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베이비세트를 제거하면 아기의자가 필요로 하는 기능은 유지되면서도 훨씬 간단한 구조로 바뀌어 관리가 수월해졌다. 이로 인해 추가로 구입했던 다른 용품들에 비해 비교적 더 오랜 기간 활용 가능한 다목적 의자라는 점이 강조된다. 고가의 아이용품 중에서도 가장 높은 금액대에 속하는 물건으로 여겨지지만, 사용 가치와 활용 범위를 고려하면 후회가 없다고 느껴진다. 아이의 성장에 맞춰 단계별 조절이 가능하고 단 하나의 의자로 다양한 연령대에 대응할 수 있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베이비세트를 제거한 상태에서의 사용이 가능해져 공간 활용과 관리의 편의성 역시 크게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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