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 맘때 사람도 별로 없고 한적하니 가을바다? 도 좋았던 기억 좀 춥긴했지만 나쁘지 않았던 기억 모래놀이 하러 주말에 바다로~!
아기의 발음이 1년전만 해도 참 아가 아가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넘나 똑순이 또박또박 말하는 어린이가 되었다. 그때 비디오를 좀 더 많이 찍어놨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든다.
그날의 기억 ㅋㅋ 별거 안하면서 꽤 놀았던 기억 평온했던 그날의 기억 따뜻하면서 쌀쌀했던 기억 가을이었다. 언제 다시 갈 수 있을까.
이제 바다생물 채취 체험도 할 수 있을까. 1년 사이에 아기가 정말 많이 자랐다. 비인해변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선도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이와놀기좋은해변#아기와비인해변#아기와국내여행#아이와해수욕장#비인해변모래놀이#아이와모래놀이#3살아기비인해변#3살아기국내여행#대전근교바다#대전에서가까운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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