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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사회적경제기업] 20년전통 떡도 앙금도 달지 않은 건강한 맛 안미자 떡과푸드 모시떡

 [대전서구사회적경제기업] 20년전통 떡도 앙금도 달지 않은 건강한 맛 안미자 떡과푸드 모시떡

전라도나 경상도에서 주로 만들어 먹는 모시잎을 재료로 하는 떡으로, 달지 않고 건강한 맛을 강조한다. 모시의 잎과 쌀을 주재료로 하여 무방부제 무색소의 웰빙 떡으로 소개되며, 남부 지방의 모시 재배가 많아 지역 특성이 뚜렷하다. 모시떡과 모시풀 잎을 활용한 떡의 총칭으로 전해지며, 배송 서비스도 직접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언급된다.

제품명은 안미자 떡과 푸드로 소개되며, 주요 원재료와 함량은 맵쌀 43%, 모싯잎 33%, 동부 22%, 설탕 1%, 소금 1%로 제시된다. 속의 질감은 팥이 그대로 느껴지는 타입의 떡을 선호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달지 않다는 특징이 돋보이며, 앙금으로 달콤함이 과하지 않아 건강한 떡으로 평가되는 경향이 있다. 아동이 먹을 수 있는지도 언급되지만, 가정에서 아이가 떡을 선호하지 않는 상황도 함께 소개된다.

사회적경제의 개념도 함께 담겨 있다. 시장원리주의와 신자유주의의 한계로 인한 소득 양극화와 사회·경제적 불평등을 극복하고자 하는 공동체 원리에 입각한 ‘따뜻한 사회’, ‘나눔경제’, ‘공유경제’를 지향하는 새 경제시스템으로 설명된다. 사회적경제는 국가의 재분배나 시장의 이윤추구 영역과 구분되는 제3의 영역으로,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연대와 협력, 호혜를 통해 사회서비스 확충과 지역공동체 강화를 목표로 한다는 구체적 설명이 붙는다.

마지막으로 서포터즈 활동의 맥락을 밝힌다. 대전서구사회적경제기업의 서포터즈 일환으로 해당 제품이 무상으로 제공되었고, 자유롭게 글을 작성했다는 점이 강조된다. 또한 대전 서구 사회적경제와 지역 연대의 맥락 속에서 지역 떡 문화의 풍부함을 소개하며, 전통과 현대의 접점을 관심 있게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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