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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책읽기] 클로바램프 광고글에 대한 2년 사용 후기 어떤 책이든 읽어주는 조명을 만나다

 [5세 책읽기] 클로바램프 광고글에 대한 2년 사용 후기 어떤 책이든 읽어주는 조명을 만나다

결론적으로 아이는 부모가 읽어주는 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지만, 때로는 목이 아프다고 느낄 때도 있다. 네이버 클로바의 프리미엄 조명인 클로바 램프는 이러한 상황에서 책읽기를 돕는 친절한 파트너로 작동한다. 책상 앞에서 아이의 집중을 돕고, 디지털 기기 대신 종이 책을 먼저 바라보도록 하는 부모님의 의도를 고려해 설계되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친구로서 ‘헤이 클로바, 책 읽어줘’라고 말하면 집에 있는 한글 동화책부터 영어 소설책까지 페이지의 글자를 아이나 어른의 목소리로 자연스럽게 읽어준다. 제휴 도서 2천여 권의 음원을 들려주며, 페이지에 맞춘 음원 재생이 가능하다. 독서 습관 관리 기능은 네이버 클로바 앱에서 책 읽기 시간 알림 설정과 이달의 독서 목표 확인, 읽은 책의 기록 조회를 제공하고, 독서 습관을 돕는 뱃지 시스템도 있다.

영어 발음을 들려주는 기능은 영어 책이나 글자를 화면에 보여주면 원어 발음으로 읽어준다. 에코 리딩과 따라 읽기 모드를 통해 표준 속도와 느린 속도로 읽어주고, 셀프 리딩으로 읽은 음성을 저장해 다시 들을 수 있다. 외국어 번역 표현도 들려주며, 영어 동요와 동화를 무료로 들려주는 기능도 있다.

아이의 눈을 보호하는 빛으로서 Trust Lighting 인증과 광색광학 안전성, 밝기와 연색지수(CRI) 등의 품질이 강조된다. 학습 상황에 맞춘 색온도 모드와 최대 1300Lux의 밝기, 자동 밝기 유지는 주변 조도센서가 담당한다. 다만 앱에서 조명을 끄는 기능은 없고 음성이나 버튼으로 끄는 방식이 필요하다는 점은 아쉽다는 반응도 있다.

새로운 마법 같은 능력으로 글자 뜻을 물으면 단어의 한글 뜻이나 사전 뜻을 알려주고, 손가락으로 가리킨 단어의 뜻도 확인 가능하다. AI 기술과 만난 홈스터디 친구로서 클로바 램프는 아이의 책상에서 빛을 발하며, 파파고 리딩을 통해 영어-한국어 번역도 자연스럽게 읽어준다. 읽고 싶은 책을 펼치고 필요한 번역을 요청하면 전체 페이지나 문장을 한 줄씩 읽어주는 방식으로 가족의 읽기 환경을 보다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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