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분이세요. 대전에서도 활약을 하셨군요.
전쟁 후 가난으로 대전 선화동 다리 밑에서 생활하던 청소년 50여 명을 거두어 나중에 집으로 돌려보냈고 익숙한 동네의 이름 선화동 선화동 다리라 1929년생 90세가 넘는 나이에도 이렇게 밝고 유쾌할 수 있다는게 놀랍네요. 욕심을 부치기 시작하면 사람이 한이 없어요 평생 평범하게 살았어요 하늘에서 주는 대로 받을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감동이 돼요 #기쁘고#떳떳하게#기쁘고떳떳하게 #두봉주교#유퀴즈두봉#두봉#유퀴즈두봉주교#두봉주교님#드봉아님...
감동이 된다 그의 삶. 한국에서 70년, 97세의 나이에도 유쾌 상쾌 통쾌한 두봉 주교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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