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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동 돼지갈비] 찐 돼지왕갈비 맛집 송강 화로본갈비

 [송강동 돼지갈비] 찐 돼지왕갈비 맛집 송강 화로본갈비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좌식 좌석도 입식 좌석도 있습니다. 예약을 하고 갔더니 세팅이 이미 다 되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고기만 주문하면 됩니다. 매운맛, 보통맛을 다 맛 보면 좋을 것 같아서 돼지왕갈비 1인분, 매운돼지왕갈비 1인분을 주문했습니다. 돼지갈비의 유래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나는 고려시대에 소주와 함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만들어졌다는 이야기가 있고, 또 다른 이야기로는 조선시대에 왕실에서 제사나 행사 등의 특별한 날에 준비되는 음식 중 하나였다고 전해집니다. 이렇게 돼지갈비는 귀족계층의 음식으로 사랑받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남도 지방에서는 농사일을 하는 농민들이 일하느라 바삐 움직일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발전하였다는 설도 있습니다. 요리 과정이 간단하고, 입에서 씹히는 맛과 풍미가 좋기 때문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유래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지는 않아서, 여러 가지 설화와 이야기가 얽혀 있는 상태입니다. 매운 것과 맵지 않은 것 1인분씩 나왔습니다. 자 이제 구워볼까요. 반찬들이 돼지갈비와 곁들이기 정말 좋은 것들로만 세팅되었습니다. 대체적으로 다 맛있었지만 버섯볶음 그리고 숙주나물이 특히 맛있더라고요. 노릇노릇하게 익어 갑니다. 앙념된 고기는 타지 않게 굽는 게 중요한데요. 제발 타지 말아죠! 무쌈도 있고 쌈 야채의 종류가 상추와 깻잎 외에도 다양하게 준비해 주셔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집된장 마냥 정말 맛있었어요. 점심 밥 먹으러도 다시 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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