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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랍스터] 대전 대동 더 랍스터

 [대전 랍스터] 대전 대동 더 랍스터

대전 동구 대동로에 위치한 캐나다산 활 바닷가재 전문점 더 랍스터에 다녀온 후기다. 매일 11:00부터 새벽 02:30까지 운영하며, 라스트오더는 01:00이다. 주차는 인근 골목이나 1층 입구를 이용해 계단을 올라가면 편안하고 쾌적한 식사가 가능하다고 한다. 룸은 없지만 룸 형태의 공간이 3곳 운영되며 예약 방문 시 넓은 좌석이 안내된다. 셋이 방문했을 때 6~7명 소그룹 모임도 가능한 구조다. 가정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배달과 택배로 확장한 것이 특징으로, 원하는 방식으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모든 테이블이 프라이빗하게 구획돼 있어 조용한 모임에도 적합하다.

세트 메뉴를 주문하면 모닝빵 샐러드 토마토카프레제 꼬치어묵 라면이 함께 제공된다. 따뜻한 모닝빵은 딸기잼과 함께 나오고 방울토마토가 얹힌 상큼한 유자소스의 샐러드가 곁들여진다. 어묵꼬치는 맵지 않게 요청 가능했고, 어린이가 먹기 좋게 조정해 주는 등 배려가 인상적이다. 랍스터가 등장하면 철판 위 유리 도마와 도구가 차려지고 토치로 치즈를 더 녹여 내어 먹는 방식이다. 살은 탄탄하게 들어 있어 식감이 좋고 껍질이 두꺼운 캐나다산 가재의 특징이 설명된다. 껍질을 거의 벗길 필요가 없을 만큼 살이 꽉 차 있다.

가재의 특성과 조리 방법도 자세히 소개되는데, 캐나다 바닷물이 차가워 껍데기가 미국 가재보다 두꺼워 살이 꽉 차 있으며, 살아 있는 상태의 신선함을 전자레인지 3분으로도 그대로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전자레인지 외에도 후라이팬이나 삼겹살 팬에서도 충분히 조리 가능하다고 박 사장은 전한다. 어린이 손님을 위한 배려와 친절한 서비스가 돋보이고, 가게를 나서기 전에는 화장실 위치도 안내된다. 배달과 택배 배송이 가능하다는 점과 부가 재료도 모두 무료 제공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출처는 대구신문이며 맛있고 신선한 랍스터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조리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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