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천재마케터의 재발간 도서에서 강조하는 핵심은 한참 전에 나온 책의 재출간 이유처럼, 마케터와 1인 사업가를 위한 글쓰기의 목표를 분명하게 제시하는 데 있다. 잠재고객의 눈길과 관심을 끌어 구매행위로 이끄는 ‘끌쓰기’가 마케팅의 근본이라는 점이 같다. 차별화된 글을 쓰기 위한 방법으로 조 비테일의 최면 글쓰기 9단계가 제시되며, 이 단계들은 관심을 끌고 독자와의 몰입 상태를 형성한 뒤 행동으로 이끄는 흐름을 구성한다. 적절한 관심을 유도하고 독자들의 최면 상태에 동화되며, 독자들을 끌어당겨 약속과 이득, 호기심, 고통 또는 기쁨의 욕구를 자극하고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말하며 이유와 논리를 제공하고 설명과 전개를 통해 대화를 이끌어 간다. 거부감을 없애고 실행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사실과 증거를 제시하고 보증의 가능성까지 고려한다. 실행의 필요성과 지금 당장 실행에 옮겨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제시하며, 끝맺음으로 고통과 기쁨, 선물 같은 구성으로 독심 효과를 강화한다. 최면 글쓰기에 대한 예시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설득 공식이 도입되는데, 서론에서 충격적 진술이나 관심을 유도하는 이야기로 시작하고, 서술에서 독자가 가진 문제를 제기하며, 확증에서 해법을 제시하고, 결론에서 그 해법의 이점을 진술한다. Attention, Interest, Desire, Action의 흐름이 글쓰기를 마법처럼 만들어 간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처럼 글쓰기는 독자의 주도적 참여와 구체적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되며, 최면 글쓰기의 절차와 구성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끝으로 다양한 해시태그와 예시가 제시되지만, 본문은 독자에게 강력한 실행 의지를 불러일으키는 설득의 원리 자체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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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세계적인 천재마케터의 재발간 도서 꽂히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