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안내에 따르면 인당 40USD 여권을 꼭 지참하고 제주항공 탑승한다. 위탁수하물은 15kg, 기내수하물은 10kg이며 기내식은 제공되지 않는다. 코타키나발루의 날씨는 25도에서 33도 사이로 더우니 얇은 옷가지를 중심으로 짐을 꾸리고 많은 양의 비를 만날 가능성이 있어 우산과 우비를 휴대하는 것이 좋다. 전압은 240V이고 3구 플러그이므로 멀티어댑터를 준비한다. 환전은 미국 달러로 하는 것이 좋고 필요 시 현지에서 소량 환전해 사용하도록 한다. 달러가 통용되므로 링깃은 크게 필요하지 않다. 우산 겸 양산, 상비약(소화제 멀미약 지사제 등), 햇빛 차단용 모자,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 크림, 편한 신발, 카메라, 세안제를 준비하면 좋다. 바닷가 옵션 진행 시 산호 등으로 다칠 수 있어 아쿠아레깅스와 아쿠아슈즈를 지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보조배터리와 라이터는 기내 수하물로 지참 가능하며 붙이는 짐은 불가하다.
참고로 말레이시아 입국 시 담배(전자담배 포함) 면세에 해당되지 않으며 입국 시 코타 직원의 과도한 검사로 과세가 부과될 수 있다. 면세 규정으로 와인 주류 맥주 또는 맥아 주류는 총 1리터를 초과하지 않는다. 코로나 이후 세관 검사가 더 까다로워진 만큼 규정은 지켜도 세관에서 적발되면 그만인 상황이므로 술은 현지에서 구매해 드시는 편이 좋다. 작은 페트병의 소주를 여러 병 들고 올 경우에도 세관에서 전부 적발될 수 있다.
한국 귀국 시에는 Q-code 등록(검역 정보 사전 입력 시스템)이 필요하며 https://cov19ent.kdca.go.kr/cpassportal/ 에서 신청하거나 기내에서도 서류로 작성 가능하다. 즐겁고 행복한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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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이와 해외여행] 코타키나발루 패키지 여행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