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아기자기한 카페 겸 소품샵 안녕하세요! 요즘 성수동은 정말 예쁜 소품샵과 카페로 핫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그 흐름 따라 아이와 함께 성수동 한 구석에 숨겨진 소품샵 겸 카페를 찾아갔어요. 바로, ‘에이드티’라는 곳이에요.
여기가 소품도 아기자기하고, 카페까지 있어서 두 배로 재미있었어요. 궁금하시죠?
오늘은 이곳에서 아이랑 카페라떼, 딸기라떼, 그리고 치즈붕어빵까지 먹어 본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성수동에서 귀여움에 씻기고 커피향에 힐링되고 싶다면 이어서 읽어주세요!
성수동! 거기 어딘데?
에이드티는 성수동 중심부에 있진 않아요. 약간 골목 안쪽이라 처음에는 찾기가 조금 헷갈릴 수도 있어요.
그런데 주변 상권이 조용하고 독특한 점포들이 많아서 걸어가는 길 자체도 즐거웠답니다. 장소는 성수역에서 10분 정도 걸으면 딱 도착할 수 있고, 어반 감성이 물씬 나는 골목에 있어요.
거리는 이국적인 데, 큰길과 가까워서 뚜벅이도 편하게 접근 가능해요. 참고로 주차는 어렵기 때문에 대중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