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7세 고시, 누구를 위한 시험인가? – 다큐 추적 60분을 보고 난 생각

 7세 고시, 누구를 위한 시험인가? – 다큐 추적 60분을 보고 난 생각

7세맘이에요. ㅎ 방송을보고 이런게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

몰랐어서 감사하네요. 주변에 SKY 출신들이 많지만 전 잘 모르겠네요.

구지 그렇게 해야 하는지 불안감이 아직 없나봐요. 좀...안타깝네요.

아이들 얼마 전 추적 60분 – 7세고시, 누구를 위한 시험인가?라는 다큐멘터리를 보게 됐어요.

사실 저는 ‘7세 고시’라는 단어 자체가 생소했는데, 방송을 보면서 너무 충격을 받았어요. 유치원생들이 명문 초등학교에 가기 위해 시험을 준비하고, 그걸 위해 학원에서 강도 높은 수업을 듣고 있다는 현실이 믿기지 않더라고요.

불안감을 조장하는 학원들, 그리고 부모의 고민 방송에서는 7세 아이들이 학원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이 나왔어요. 어떤 학원에서는 “이 정도 선행을 해야 초등학교에서 뒤처지지 않는다”라며 부모들의 불안을 자극하더라고요.

선행을 하지 않으면 큰일 날 것처럼 이야기하는데, 정말 그게 맞는 걸까요? 저도 7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학습에 대한 고민이 없지는 않아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