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산업은 미래를 예측하기가 용이하다고 여겨지며, 지금도 성장 여력이 크다고 평가된다. 본 내용은 2차전지 관련 주식 가운데 현재 시점에서 3년 이상 보유 시점까지의 수익 전망을 정리한 것이다. 박순혁 이사는 8개 종목을 중심으로 잔여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제시했고, 각 종목의 과거 실적과 밸류에이션 흐름을 근거로 향후 수익 가능성을 제시한다.
첫 번째로 포스코홀딩스는 장기 상승 여력이 크다는 시각이 뚜렷하다. 이어 에코프로는 과거 상승 폭이 크며, 향후 모듈화 및 수익 다변화에 따른 추가 상승 여력이 지속된다고 본다. LG화학 역시 전기차 배터리 소재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수요 증가에 따른 긍정적 흐름이 예상된다. 에코프로비엠은 양산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맞물려 상승 여력이 이어진다고 평가된다. SK이노베이션은 배터리 사업 전반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함께 가치 재평가 가능성을 언급한다. 포스코퓨처엠은 원가 구조 개선과 생산능력 확대로 이익 기여가 커질 것으로 본다. 엘지에너지솔루션은 대형 파생 수요 증가와 기술 경쟁력 유지가 상승 근거로 언급된다. 마지막으로 나노신소재도 전지 핵심 재료의 수급 상황과 기술 개발 속도에 따라 일부 상승 여력이 제시된다.
전반적으로 2025년까지 잔여 상승률이 21배에 이를 필요가 있다는 관점이 소개된다. 이는 특정 종목별로 차이가 있지만, 상향 여력이 충분하다는 가정 아래 3년 이상 보유 시점의 수익 실현 가능성을 강조하는 서술이다. 사업 구조의 변화, 글로벌 수요 회복, 공급망 안정화 요인들이 함께 작용하면 가치 평가가 재조정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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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이김선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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