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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따뜻한 쉼표를, <마음이 흐르는 길을 따라 글을 펼쳤다>읽어본 후기

 일상에 따뜻한 쉼표를, <마음이 흐르는 길을 따라 글을 펼쳤다>읽어본 후기

현실적 공감과 감동, 교사 에세이 교사의 이야기를 넘어, ‘우리’ 모두의 삶을 쓰다 현직교사인 김작가의 <마음이 흐르는 길을 따라 글을 펼쳤다>. ‘마음이 흐르는 길’이라는 단어가 이상하게 마음을 끌더라고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뭔가 따뜻한 쉼표가 필요하다고 느꼈던 시기였거든요. 이 책, 너무 놀랍게도 단숨에 다 읽어버렸답니다.

교사라는 직업과는 전혀 관계없는 제가 이토록 몰입할 줄은 몰랐거든요. 오늘은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부분들을 정리해 볼게요.

아마 비슷한 마음을 느낄 분들께 좋은 추천이 될 거라 생각해요! 아는 만큼 보인다?!

독서에 대한 작은 고충 평소 독서를 잘하지 않던 제게 독서에 대한 고민은 늘 따라다녔어요. 특히 요즘 직장인들이 워낙 바쁘다 보니 책 읽는 것도 사치처럼 느껴질 때가 있잖아요.

나름 주말이나 짬날 때 책 한 권 읽어볼까 마음먹어도 좋은 책을 고르기가 어렵더라고요. 더군다나 몇 번 실패했던 적이 있어서인지 독서 자체가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