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로 받아도 안전하게 배송되고 당도가 뛰어나서 만족! "엄마, 우리 집에도 빨리 여름 왔으면 좋겠어요. ”아직 본격적인 여름은 아니지만, 봄부터 슬슬 제철 과일이 입맛을 흔들기 시작하잖아요.
그런데도 막상 마트나 시장에서 수박 고르려면 너무 번거롭기도 하고, 특히 씨가 많아서 아이 줄 때 골라내는 것도 일이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수박을 업어오기보다 그냥 지나칠 때가 많았는데요.
그렇게 무거운 수박 한번 사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무겁기도 하고 맛없으면 우째요?
그런데 인터넷 서치하다가 본 달콤한 꿀 수박이라는 광고가 눈에 들어왔어요. 직접 하우스 수박을 선별하고 배송까지 해준다고?
고당도 수박?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걸 왜 진작 몰랐을까 하는 마음이에요.
이제 하우스 수박의 계절이 왔으니, 제가 직접 먹어보고 느낀 솔직한 후기를 공유해볼게요! 수박은 시원하고 맛있긴 한데, 마트에서 들고 오기가 진짜 힘들잖아요.
허리도 좋지 않아 수박은 그냥 ‘포기해야 되는 과일’로 여겨졌어...
원문 링크 : 봄수박도 맛있구나 달빛여왕에서 택배수박 아이와 먹어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