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한과 "엄마 맛있어요…" 이번에 강릉 무진장한과에서 나온 한과를 아이와 함께 맛보고 나서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한마디였어요. 사실 한과를 먹어보기 전에는 '과연 맛있을까?
이게 아이 간식으로 어울릴까?' 이런 걱정이 많이 들었거든요.
특히 요즘은 간식도 종류가 워낙 다양해서 한과 같은 전통 간식이 아이에게 잘 맞을지 고민스러웠는데, 역시나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든 건 다르다는 걸 이번에 깨달았어요. 간식으로도, 선물용으로도 고민하셨던 분이라면 이번 후기가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한과 간식을 추천받았을 때 좀 망설였다 사실 처음에 한과 선물세트를 산다고 했을 때 조금 망설였어요. '과연 아이가 먹을까?'
싶은 마음이 컸죠. 요즘 아이들은 워낙 빵이라든가 캐릭터 초콜릿처럼 서양 스타일 간식에 익숙하잖아요.
그래서 한과를 줬을 때 애가 "엄마, 이건 뭐야?"라며 입도 안 댈까 봐 걱정이 앞섰어요.
또 한과라는 게 맛이 천차만별이잖아요. 쫀득하지도 않고 너무 딱딱하거나, 반대로 너무...
원문 링크 : 강릉 무진장 수제 한과 아이와 먹어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