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블럭으론 부족했던 아이, 아키토이 DIY 스쿨로 달라진 7세 놀이시간 요즘 아이와 집에서 어떻게 놀아줄지 고민하고 계신 부모님 많으시죠? 저도 그런 고민을 무척 많이 했어요.
이제 막 7세가 된 우리 아이는 손으로 만드는 걸 정말 좋아해서, 단순히 가지고 노는 장난감보다는 뭔가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있었거든요. 그러다 알게 된 것이 바로 아키토이 DIY 스쿨!
처음에는 아이가 혼자 잘 따라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됐지만, 결과적으로 우리 아이와 함께한 이 교구 시간은 너무나 만족스러웠답니다. 창의력과 소근육 발달을 도와주면서도 재미까지 챙길 수 있었거든요.
직접 사용해 보니 정말 아이들 감각 놀이 겸 학습 도구로 딱이더라고요. 오늘은 아키토이 DIY 스쿨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이야기를 함께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뭘 만들어야 하나 고민만 하던 아이 우리 아이는 요즘 들어 '엄마, 나 심심해~'라는 말을 자주 해요. 특히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후 무엇을 하며 놀아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