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딸과 함께 만든 2026 세계의 말 달력, 다문화 교육이 놀이가 되었어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해가 바뀔 때마다 꼭 찾게 되는 게 달력이에요. 그런데 이번에는 그냥 달력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쓸모도 있고 재미도 있는 DIY 달력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찾아본 게 바로 '색지청의 스티커 놀이 DIY 컬러링 달력 2026 세계의말 캘린더'였어요. 이름만 들어도 뭔가 여러 나라의 문화를 배우며 재미있게 색칠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저희 가족은 7살 딸 아이와 함께 이 달력을 만들면서 전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느꼈답니다. 아이의 미술 놀이도 되고, 다문화 교육까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일석이조였죠.
오늘은 이 특별한 벽걸이달력을 만들고 사용해 본 이야기를 풀어볼게요. 처음엔 너무 번거로울 것 같았던 DIY 달력 달력이라고 하면 대부분 완성된 형태로 벽에 걸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제품을 생각하게 되잖아요.
저도 처음에 이걸 보면서 ‘굳이 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