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아이 키우면서 하루 세 끼 차리고 간식 챙기다 보면, 설거지도 힘든데 제일 귀찮은 게 바로 음식물 쓰레기죠.
특히 여름만 되면 쓰레기통 열 때마다 올라오는 냄새에 한숨부터 나옵니다. 초등 아이가 “엄마 냄새 나” 할 때면 괜히 미안해지기도 하고요.
그래서 음식물처리기는 늘 관심만 두고 있었는데, 설치형은 공사도 신경 쓰이고, 배관 막힘 이야기도 많아서 선뜻 못 사겠더라고요. 그러다 건조 분쇄형으로 많이들 쓰는 미닉스 더플렌더를 알게 됐고, 이번에 3L 최신상 모델인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더플렌더 MAX MNFD-200G 네이버 전용구성을 자세히 찾아보게 됐어요.
한 뼘 정도 되는 슬림한 몸집에 3L 대용량이라 4인 가족인 우리 집에 딱이다 싶어서요. 오늘은 제가 정리해 본 정보들 바탕으로, 미닉스 더플렌더 MAX가 어떤 점이 다른지, 실제 우리 집에 들인다면 어떤 그림이 그려지는지 엄마 입장에서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