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아이랑 같이 떠나는 해외여행, 준비할 게 정말 많죠.
발리 자유여행으로 가볍게 생각했다가, 막상 교통이랑 일정, 언어 문제까지 겹치면 엄마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 특히 우붓이랑 누사페니다, 킨타마니 낀따마니 쪽까지 욕심내면 지도가 눈에 아른거려요.
어디를 먼저 가야 할지, 택시는 어떻게 부를지, 새벽에 바투르산 일출 보러 갈 때는 또 어떤 차량을 써야 할지 고민이 끝이 없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팀에이스 발리 한국어 가이드 투어를 예약해 놓고도, 체크아웃 시간이랑 픽업 시간을 헷갈려서 일정이 엉망이 된 적이 있었어요.
우붓이랑 킨타마니 스케줄이 꼬이니까, 사진 찍을 여유도 없이 아이만 지치고 저도 지쳐버리더라고요. 그런데 나중에 다시 차근차근 준비해서 같은 팀에이스 상품으로 재도전해 보니, 그때야 이게 왜 인기 있는지 알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제가 다시 선택하게 된 이유, 일정 짜는 팁...